부동산 정보

CREATIVE & ENJOY

BUSINESS STORY

부동산 정보함께 걷고 나누는 기관

게시글 검색
주택담보대출 금리인하 영향에 따른 영향과 기존 높은 이율의 '주담대' 대환 대출 해야하나?
한국빌라협회 조회수:620
2019-07-30 10:18:50

 

 

주택담보대출 금리인하 영향에 따른 영향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2019년 7월 29일부터 예금과 적금 금리 인하에 들어갔습니다. 하나은행은 예금의 경우 0.1~0.25%p, 적금은 0.2~0.3%p로 금리를 낮췄습니다. 우리은행도 예금과 적금 금리를 최대 0.3%p 가량 내렸습니다. 농협은 이미 지난 25일부터 금리 인하를 적용했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르면 이번주 중 금리 인하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부동산 시장 전망 : 정부는 일단 금리 인하가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부동산 시장을 더욱 술렁이게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는 1110조가 넘는 시중부동자금들이 안전자산을 찾아서 부동산 시장으로 재유입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특히 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확대가 현실화되면 시세차익이 큰 로또 아파트 등에 돈이 몰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존 높은 이율의 '주담대' 대환 대출 해야하나?

-모든 수요자들에게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한 것은 아니다. 바로 중도상환 수수료 때문이다. 주택담보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는 최대 1.2%로 통상 대출 시행일로부터 3년까지 적용된다. 따라서 기존 대출 후 3년이 넘어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면 갈아타는 것이 대체로 유리한 반면, 대출받은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수요자라면 자신이 내야 하는 중도상환 수수료와 갈아탈 경우의 ‘금리 혜택’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다른 대출 조건에 변동이 없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또한 3년 이내라도 중도상환 수수료 수준이 낮다면 중장기적으로 금리 인하에 따른 이자 납부 절감액이 중도상환 수수료보다 많을 수 있어 명확한 계산이 필요하다.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