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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동산 주요뉴스(2019/05/13)
한국빌라협회 조회수:212
2019-05-13 09:55:56

 

 

▶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힘…고덕 파라곤 2차 견본주택 2만여명 몰려(세계일보)

-동양건설산업이 지난 10일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공급하는 '고덕 파라곤 2차'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2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12일 밝혔다.
동양건설산업은 개관 첫날인 10일, 5천여명을 포함,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 3일동안 모두 2만여명의 방문객이 고덕 파라곤 2차 견본주택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 활발한 분양시장… 5월 셋째주 전국 6176가구 청약(머니S)

-5월 셋째주에는 전국 각지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지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6176가구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 "남양주·화성 등 2기 신도시 교통비 부담, 분당 등 1기에 2배↑"(서울경제)

-3기 신도시 발표로 아직 교통인프라 등이 부족한 2기 신도시가 더 소외되리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2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1기 신도시보다 뚜렷하게 높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국토연구원은 결과에 대해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분당구·군포·안양 동안구·용인 수지구 등은 소득대비 생활교통비 비율이 낮은 반면 2기 신도시인 남양주·화성·광주 등 최근 신규택지가 개발된 도시들은 1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3기 신도시 볼멘 소리 나오는데… 남몰래 웃음짓는 향동·계양(조선비즈)

-3기 신도시 입지가 발표된 이후 인근 지역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지만,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지역도 있다.
6호선 새절역과 고양시청까지 14.5km 구간에 지하철을 신설하는 가칭 '고양선'은 향동지구에 4개의 역사를 둘 예정이다.

 

▶ 북위례 청약에 또 3만명 몰려(조선일보)

-북위례 아파트 분양이 매번 수만명씩 청약자가 몰리는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 진행된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아파트 1순위 청약은 764가구 모집에 3만288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3대1을 기록했다.
114㎡ T타입의 경우 5가구 청약에 972명이 몰려, 경쟁률이 194대1이었다.

 

▶ '신반포21차' 사업인가 임박(한국경제)

-서울 서초구가 오는 20일까지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을 한다.
신반포21차 재건축조합은 지난해 재건축사업 진행을 위해 전국 최초로 현금 공공기부 방식을 채택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21차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12일 서초구청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청했다.

 

▶ ‘3기 신도시 꿈’ 지금 청약통장 가입해도 ‘1순위’(경향신문)

-지난해 말 경기 남양주 왕숙·하남 교산, 인천 계양을 선정한 데 이어 경기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도 신도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인근에 다산신도시와 별내지구가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된다.
고양시 창릉·용두·화전동 일원에 만들어지는 창릉지구는 3기 신도시 중 가장 서울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신도시 건설과 집값 영향 [안명숙의 차이나는 부동산 클래스](경향신문)

-지난 7일 정부는 경기 고양시 창릉과 부천시 대장 등 28곳에 11만가구를 공급하는 '제3차 신규택지 추진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결국 단기간에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1988년부터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등 수도권 20㎞ 반경 내 5대 신도시 건설을 포함한 200만가구 공급이 추진됐다.
그러나 신도시 발표 이후에도 집값 상승세는 이어졌고 결국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고 경기가 둔화세로 접어든 1991년 5월부터 서울 집값은 안정세에 접어들게 되었다.

 

▶ 성남 구도심에 5300가구, 최대 규모 아파트(조선일보)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근처…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2개
전가구 미세먼지차단시스템 적용

 

▶ 강남 재건축 단지만 반짝상승, 서울 아파트값 바닥론 통할까(디지털타임스)

-서울 아파트값이 25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재건축 아파트 값이 4주 연속 상승하며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이 4주 연속 상승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 [단독] "롯데몰 허가하라" 서울시 달려간 상암 주민

-침묵하던 소비자들 행동 나서, 창원선 스타필드 유치모임 결성

 

▶ 38兆 부동산펀드에 年 수천억 세금폭탄

-정부, 보유세 대폭 인상 예고, 인천공항 年 820억 세부담 증가

 

▶ “우리도 편리하게 살 권리 있다” … 유통 규제에 커지는 주민 반발

-상암 롯데몰·창원 스타필드 등 지역상인 반발·지자체 규제에 막혀, 5000명 고용·3兆 경제효과 하남 스타필드 목격한 주민들 “동네 쇼핑몰 지어 달라” 목소리, 서울 서부권 주민들 전방위 행동 창원서도 쇼핑몰 지지 모임 결성, 전주, 종합경기장 부지 개발 허가 반대 일변도였던 官도 태도 바꿔

 

▶ 포항·광주·부천…전국 곳곳서 쇼핑몰 놓고 충돌

-신세계백화점 부천점 건립은, 인근 재래시장 반대로 무산


▶ 서울 재개발 추진지역에 '신축 쪼개기' 기승

-노후 단독주택 허물고, 다세대주택 대거 신축


▶ '신반포21차' 사업인가 임박

-이달 20일까지 주민공람 실시

 

▶ "3기 신도시 결사 반대"…일산·운정·검단 주민들 정부규탄 시위

-3기 신도시 발표 직격탄, 매수세 실종·호가 하락

 

▶ 건설경기 외환위기 이후 최악

-건설투자 3분기 연속 5% 이상↓, 건산연, 외환위기 이후 두번째


▶ 평택 고덕·세종 모델하우스 '북적'

-이번주 분양캘린더


▶ 빈집 재생위해 맹지까지 산다는 서울시

-박원순 '빈집 프로젝트' 올해 400가구 목표인데, 넉달간 25가구에 그쳐, 매입기준 사실상 삭제, 못쓸 땅에 세금낭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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